[기사] 이한 "차승원 선배 같은 연기자가 꿈"
* 이한은 김남길의 예전 예명이다
최고의 사랑에서 독고진의 비**워터 광고를 빼앗은 그 라이벌로 사진 출연했다
차승원은 아마 아내 이수진 씨로부터 전해 듣지 않았을까? 웹 검색하면 바로 나오니까
(중략)
"나도 알고보면 정말 재미있는 사람이다. 내 성격을 그대로 드러낼 수 있는 그런 연기를 하고 싶다. 가장 중요한 건 난 대중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연기를 하고 싶다는 것이다. 난 절대적인 낙천주의자다. 차승원 선배님 같은 연기자가 되는 게 사실 내 목표다. 단 한번도 차승원 선배님을 만난 적은 없지만 정말 함께 연기해보고 싶다. 존경하는 선배님이다."
차승원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흥이 났는지 눈이 반짝반짝 빛난다. 심지어 콧노래도 흥얼거린다. 사실 그는 가수못지 않은 가창력을 지녔다. 지난해 6월 열린 '내귀에 도청장치' 콘서트에서 객원 가수로 무대위에서 두 곡이나 부르며 실력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후회하지 않아' 5만 관객 돌파 자축파티 자리에서도 노래를 자청했을 정도다.
(중략)
만나보고 가슴이 떨렸던 남자 연예인으로는 배우 차승원을 언급했다. 윤은혜는 "공항에서 차승원 선배를 우연히 만났는데, 처음엔 몰라봤다. 경호원 스타일인데 정말 멋진 사람이 있어서 자세히 보니 차승원 선배였다"며 "처음엔 나란히 서 있었는데 순간 같이 서있는 것조차 떨려서 카트를 뒤로 밀고 물러섰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밖에도 윤은혜와 박한별은 "최고의 대세인 현빈은 우리도 좋아한다. 현빈이 출연한 '택시'도 봤다"며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렸다.
이준혁 “차승원 선배는 유머 족집게”
(중략)
이준혁은 극중 조국의 비서로 차승원과 항상 가까운 거리에 있다. 그는 “승원 형과 같이 출연한다고 말하면 모든 분들이 다 ‘차승원씨 너무 멋지다’ ‘그 분 예의바르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며 “같이 연기해보니까 역시 승원 형은 예의 바르실 뿐만 아니라 카리스마와 유머러스함을 정말 족집게처럼 잘 잡아내는 프로의식이 대단하고 다재다능하다. 늘 대본을 손에 쥐고 있어서 NG도 제일 적은데, 나도 연기하면서 이런 점들은 많이 배우고 있다”고 털어놨다.
* 이한은 김남길의 예전 예명이다
최고의 사랑에서 독고진의 비**워터 광고를 빼앗은 그 라이벌로 사진 출연했다
차승원은 아마 아내 이수진 씨로부터 전해 듣지 않았을까? 웹 검색하면 바로 나오니까
(중략)
"나도 알고보면 정말 재미있는 사람이다. 내 성격을 그대로 드러낼 수 있는 그런 연기를 하고 싶다. 가장 중요한 건 난 대중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연기를 하고 싶다는 것이다. 난 절대적인 낙천주의자다. 차승원 선배님 같은 연기자가 되는 게 사실 내 목표다. 단 한번도 차승원 선배님을 만난 적은 없지만 정말 함께 연기해보고 싶다. 존경하는 선배님이다."
차승원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흥이 났는지 눈이 반짝반짝 빛난다. 심지어 콧노래도 흥얼거린다. 사실 그는 가수못지 않은 가창력을 지녔다. 지난해 6월 열린 '내귀에 도청장치' 콘서트에서 객원 가수로 무대위에서 두 곡이나 부르며 실력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후회하지 않아' 5만 관객 돌파 자축파티 자리에서도 노래를 자청했을 정도다.
윤은혜 "연애를 한 지 너무 오래돼서..."
기사입력 | 2011-03-04 10:29(중략)
만나보고 가슴이 떨렸던 남자 연예인으로는 배우 차승원을 언급했다. 윤은혜는 "공항에서 차승원 선배를 우연히 만났는데, 처음엔 몰라봤다. 경호원 스타일인데 정말 멋진 사람이 있어서 자세히 보니 차승원 선배였다"며 "처음엔 나란히 서 있었는데 순간 같이 서있는 것조차 떨려서 카트를 뒤로 밀고 물러섰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밖에도 윤은혜와 박한별은 "최고의 대세인 현빈은 우리도 좋아한다. 현빈이 출연한 '택시'도 봤다"며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렸다.
이준혁 “차승원 선배는 유머 족집게”
(중략)
이준혁은 극중 조국의 비서로 차승원과 항상 가까운 거리에 있다. 그는 “승원 형과 같이 출연한다고 말하면 모든 분들이 다 ‘차승원씨 너무 멋지다’ ‘그 분 예의바르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며 “같이 연기해보니까 역시 승원 형은 예의 바르실 뿐만 아니라 카리스마와 유머러스함을 정말 족집게처럼 잘 잡아내는 프로의식이 대단하고 다재다능하다. 늘 대본을 손에 쥐고 있어서 NG도 제일 적은데, 나도 연기하면서 이런 점들은 많이 배우고 있다”고 털어놨다.



최근 덧글